2009/11/15 20:31 DAYs
우도땅콩 후라이팬에 볶기
우도에 사시는 분의 글을 카페에서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직거래~!
우도올레때 가서 먹었던 고소한 땅콩의 기억때문이다.ㅎㅎ
우도땅콩은 제주도 우도에서 나는 땅콩으로 다른데 땅콩보다 크기가 작고 더 고소하다. 속 껍질채 먹어도 떫지 않고 맛나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수확량이 적다면서 작년보다 kg당 3천원 정도 더 비싸졌다고 파는분께 들었다.
2kg정도 샀는데, 가격은 공개해도 될까 몰라 비공개로 한다.
땅콩이 볶지 않은 것이라서 땅콩을 밑이 넓은 후라이팬에 그냥 볶았다.
5분은 약한 불로, 5분은 강한불로 볶으라고 인터넷에서 봤지만, 우도땅콩은 일반 땅콩보다 반절정도 크기로 작아서 5분 약한불에 볶고 3-4분 강불로 볶았더니 껍질이 좀 탔다. 이렇게 두세번 반복해서 볶으라고 했는데....=.=;;;;
그냥 약한불~중불 정도에 5분 넘게만 살짝 한번정도 볶는 것이 우도땅콩에겐 더 나을 듯하다.
(우도에서는 생땅콩에 꽃소금을 살짝 넣어 볶거나 모래와 볶는다고 한다. 그러면 덜 타고 더 고소하다고 한다.ㅎㅎ)
마트에서 은행도 팔아서 은행 4천원어치, 대추 1500원어치를 사와서 밥에 좀 넣어 먹으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땅콩을 볶는 덕분에 은행도 볶아서 속껍질을 깠다.
노란 은행이 초록색으로 변하면서 쫀쫀하고 구수해졌다.ㅎㅎ~
다음엔, 땅콩을 살살 볶아서 껍질채 먹어야 겠다.
우도올레때 가서 먹었던 고소한 땅콩의 기억때문이다.ㅎㅎ
우도땅콩은 제주도 우도에서 나는 땅콩으로 다른데 땅콩보다 크기가 작고 더 고소하다. 속 껍질채 먹어도 떫지 않고 맛나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수확량이 적다면서 작년보다 kg당 3천원 정도 더 비싸졌다고 파는분께 들었다.
2kg정도 샀는데, 가격은 공개해도 될까 몰라 비공개로 한다.
땅콩이 볶지 않은 것이라서 땅콩을 밑이 넓은 후라이팬에 그냥 볶았다.
5분은 약한 불로, 5분은 강한불로 볶으라고 인터넷에서 봤지만, 우도땅콩은 일반 땅콩보다 반절정도 크기로 작아서 5분 약한불에 볶고 3-4분 강불로 볶았더니 껍질이 좀 탔다. 이렇게 두세번 반복해서 볶으라고 했는데....=.=;;;;
그냥 약한불~중불 정도에 5분 넘게만 살짝 한번정도 볶는 것이 우도땅콩에겐 더 나을 듯하다.
(우도에서는 생땅콩에 꽃소금을 살짝 넣어 볶거나 모래와 볶는다고 한다. 그러면 덜 타고 더 고소하다고 한다.ㅎㅎ)
마트에서 은행도 팔아서 은행 4천원어치, 대추 1500원어치를 사와서 밥에 좀 넣어 먹으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땅콩을 볶는 덕분에 은행도 볶아서 속껍질을 깠다.
노란 은행이 초록색으로 변하면서 쫀쫀하고 구수해졌다.ㅎㅎ~
다음엔, 땅콩을 살살 볶아서 껍질채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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