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2/19 오늘도 눈이 왔네.
  2. 2010/02/08 일의 기쁨과 슬픔 (6)
  3. 2010/02/03 겨울엔 전기 밥솥이 쵝오! (2)
  4. 2010/02/02 무릎고양이로 다시태어난 라나. (2)
  5. 2010/01/26 기분좋은 추억(2) (2)
  6. 2010/01/26 기분좋은 추억(1) (2)
  7. 2009/04/10 그간 냥이 모습들..ㅋㅋ (2)
  8. 2009/03/11 치로와 익숙해진 6묘 (2)
  9. 2009/03/04 귀여운 아라 (2)
  10. 2009/03/04 잠자는 반야

2010/02/19 14:56 CATs

오늘도 눈이 왔네.


제주도가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줄 몰랐다.
오늘 아침에도 흐리나 싶었는데, 눈이 펄~펄~.
우리집 고양이씨들은 한살 더 먹더니 아침 잠이 늘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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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8:01 CATs

일의 기쁨과 슬픔



남편의 생일 선물로 받았던 책을 난 계속 미루고 미루다 작년 말에 읽어 보았다.
알랭 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
책 내용은 다양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며 작가가 보고, 느낀 것을 적은 것이다.
그저, 일하는 기쁨과 보람은 취재 대상들이 느끼고 있는 것이며 작가는 좀 시니컬하고 심술궂게, 그러나 글 자체는 너무 흡입력 있게 쓰고 있다. 그저 심플한 나의 감상은 그렇다. ^^;;;

좀 충격적이었던 이야기는 참치를 잡는 사람들이 배에 걸려 올라온 커다란 참치를 몽둥이로 때려서 잡는 다는 것이었다.

나름 돈을 벌어야 하고, 일을 해야 하고, 번 돈으로 내가 모르는 생산과정을 거친 상품들을 사야 하는 시대. 또 이런 것들을 알려고만 하면 알 수도 있고, 관심이 없으면 평생 모르는 이야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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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반야가 작년 가을쯤 부터 올라가더니, (겨울을 대처하는 반야의 노하우 다시보기 ㅋ)
이젠 란과 금강씨도 전기밥솥 위에서 따뜻~하게 몸을 데우는 것을 알았다.

전기 밥솥은 밥만을 위한 것이 아닌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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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추워서 그런가....
라나가 이제 무릎의 따뜻하고 안락한 맛을 알기 시작했나보다.
게다가 언니의 무릎에 앉아 있으면,
라나를 귀찮게하는 반야와 아라로 부터 보호장벽도 되어준다. (인공지능형 무릎 요새)
나야 반갑다만, 왠지 내가 이용당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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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3:17 CATs

기분좋은 추억(2)

<아라 어렸을적에..>
아라만 남아서 엄마, 아빠와 살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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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쯤, 그때 그시절 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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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3:12 CATs

기분좋은 추억(1)

지난 일요일 치로네에 치로동생, 토리를 보러 갔었다.
아~너무 귀엽고, 의외로 점잖은~~ 토리군.^^
이제 한 3개월쯤 되었다는데 (금강씨랑은 서로 데면데면했지만) 하는 행동들이 좀 어른스럽기도 하고, 아마도 멋진 성묘로 자라나지 않을까 싶다. ㅎㅎ

토리를 보고 오니, 왠지 예전 우리집 러블들 아가때도 생각이 나서 옛날 사진을 좀 뒤적뒤적~.
아깽이 셋과 한창 젊은 한살의 부모묘=.=;;;;가 뛰어놀던 정신없었던....그시절 사진들.ㅋㅋ
나는 그때 참 힘들게 보냈다고 생각했었는데...
매일매일이 5묘(猫)와 2견(犬)들의 사고현장이었는데...=.=;;;
사진을 다시 보니 피식~웃음이 난다.^^



<5식구 밥 먹는 모습>
금강 > 반야(중성화수술 막 했을때) > 아가들 순서대로 라나(둘째), 쿠키(첫째), 아라(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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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아서 밥 먹고, 덮고 있는 아라.
지금도 밥 잘 먹고, 오동통하게 살이 쪄 있다. ㅋㅋ



<아빠와 커튼 오르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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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쯤 되었을까?>
어리버리 하던 시절, 애들이 마냥 귀엽고 대처하기 급급하고, 고생이 뭍어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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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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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이는 시간은 사료를 주는 시간 뿐이다.ㅋㅋ
캔을 주거나 간식을 주거나 각자 개인플레이를 하는데, 사료를 일단 꺼내면 모두들 달려온다.
여하턴, 익숙한 사료가 좋긴 좋은가보다. 보통 6묘가 한꺼번에 달려오는 적은 거의 없는데 이상하게 다 모였네??



아라와 라나, 두자매는 여전히 쫒고 쫒기는 관계

아라가 쳐다보는 곳은 라나.

 

 

라나가 쳐다보는 곳은 아라.


요즘 냥이씨 들은 햇볕 쬐는 것을 좋아한다.







올리고 보니 요즘 금강씨 사진을 도통 못찍었네.ㅎㅎ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러시안블루, 러시안블루, 샴, 샴, 터앙, 터앙, 러시안블루,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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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씨와 치로군 고양이, 고양이, 러시안블루, 샴, 고양이, 러시안블루, 샴
여전히 서로 잘 뛰어놀고 레슬링 하는 사이~ㅋㅋ

둘이 우다다 하다가 같은 의자에 올라가서 같은 포즈를 하다.

캣타워 위에선 따뜻한 햇살에 낮잠을 즐기는 시타.


치로와 같이 노는 금강 삼촌.

누가 누구랑 놀아주는 것인지...=.=;;;;

치로랑 놀아주는 금강씨 더보기

 

# 시타와 치로
더이상 하악질을 하지도 않고, 오히려 치로 군기를 잡는 무서운 아줌마.
반야와 더불어 큰 으르릉으로 엄청 치로의 군기를 잡는다. 머 말만~~ㅋㅋ
(문제는 치로가 별로 안무서워함)

슬쩍 치로에게 가보는 시타



# 라나와 치로
낮잠 잘 시간에 거실에 치로도 없고 라나도 없다!
여기저기 쑤시고 찾아보니 여기도 딱걸렸어~!!!!!!! 
나에게 딱 들키고 민망한지 라나는 황급히 나가버렸다.
벌...써..........냐?   염장질......=.=;;;;

등나무하우스 안에는 라나밖에 없네...그럼 치로는 어디서 자고 있나???

 

왜? 머가 그리 급한데? @.@?

라나曰 "자꾸 부르지 마셈. 저 바쁘삼."


에엥????




(순서로 추측을 해보자면 치로가 안쪽에 들어가서 자는데, 라나가 들어가서 입구쪽에서 잔것 같다.=.=;;;;)


 

치로와 라나의 등나무 하우스샷 더보기



 # 난로의 위력 2탄
좀 쌀쌀해서 난로를 트니 애들이 하나둘씩 모여든다.ㅋㅋ
그러나 제일 나이어린 치로가 제일 좋은 자리에 앉았다.
오오~손님에 대한 배려인가? 어린묘(猫)에 대한 배려인가? 우리애들이 그럴리 없는데....
기싸움에서 치로에게 모두 밀린 것일까?ㅋㅋㅋㅋ


난로쪽 부터 시타>반야>치로. 위에 하얀 묘(猫)는 란, 아래 이상한 포즈의 묘(猫)는 금강씨.
정중앙에 치로군.ㅋㅋㅋㅋㅋㅋㅋ

치로의 모습 더보기



#  이렇게 보내는 주말 동안 남편과 우리 반야는 편히 잠을 잤다.

남편과 반야샷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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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15:20 CATs

귀여운 아라


#1.
우리집 막내딸 아라.
통실하고 동글동글한 모습에 시니컬한 표정.
딱 우리 아라의 평소 모습이다.




사진찍느라 표정관리 해주시다가 피곤했는지 긴장을 푸는 아라.
하품하다 딱걸렸다. =.=;;;


#2.
하품을 슬쩍하고는 엄마인 반야에게 가서 그루밍을 해달란다.


그루밍 해주고 있는 반야.


그루밍을 다 받고 엄마 반야를 그루밍 해주는 아라.
사이좋은 모녀지간이다.
아라는 엄마인 반야와도 아빠인 금강이와도 잘 어울린다.
사람보다도 엄마, 아빠를 더 좋아라 하는듯.^^


#3.
의자에 앉아있는 아라에게 남편이 [인사~]하려고 하니 아라는 상황을 다 알고 있다는 듯.
저 표정~. 빤히 찍사를 바라보다 손을 놓아주지 않자 바로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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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14:42 CATs

잠자는 반야


사진 찍는 줄도 모르고 곤히 자는 반야.








(부르르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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