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0/03/01 미나리 뜯기 놀이 중
  2. 2010/02/26 사이좋게 식사중.
  3. 2010/02/23 피곤한 란 (2)
  4. 2010/02/20 시타의 눈
  5. 2010/02/19 오늘도 눈이 왔네.
  6. 2010/02/08 일의 기쁨과 슬픔 (6)
  7. 2010/02/03 겨울엔 전기 밥솥이 쵝오! (2)
  8. 2010/02/02 무릎고양이로 다시태어난 라나. (2)
  9. 2010/01/26 기분좋은 추억(2) (2)
  10. 2010/01/26 기분좋은 추억(1) (2)

미나리를 잘라 먹고 뿌리가 남아, 좀 키워 가계절약에 도움이 되고자  병에 꼽아 놓았다.
시타의 테러로 꽤 잎이 떨어지고, 줄기가 부러지고....
그런데 가만히 보니 시타는 미나리를 먹지는 않는다.
톡~톡~ 띠어서 바닥에 버리기만 할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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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10:10 CATs

사이좋게 식사중.

요즘엔 고슴도치 덕분에 애들 모두 베이비캣+이노바에보사료를 먹고 있고, 2~3일에 한번씩 생선캔, 주식캔, CIAO 팩 등을 조금씩 간식으로 주고 있다.
안주면, 금강씨가 캔을 넣어둔 곳 문을 벅벅 긁는다. 이제 간식을 줄때가 되었다고...
달라고 하면 줄 수 밖에 없다. 먹고 싶다는데...안줄수는 없잖은가!  =.=;;;;



란과 시타는 둘이 별로 안친하다.
미워하지는 않는 것 같지만, 같이 잠을 자는 것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다른 영역에서 생활하고 있다.
[너는 너, 나는 나~] 뭐 이런 삶인데, 밥을 주면 저렇게 둘이 사이좋게 잘 먹는다.ㅎㅎ
반면에, 전기난로를 켜면 란이 난로 앞의 명당자리를 지키고자 자기 근처로 오는 애들을 때려버린다. 
특히 시타는 난로를 너무 좋아하는데, 란 때문에 난로 앞에 못가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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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7:58 CATs

피곤한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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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0 14:54 CATs

시타의 눈

시타의 눈은 파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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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14:56 CATs

오늘도 눈이 왔네.


제주도가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줄 몰랐다.
오늘 아침에도 흐리나 싶었는데, 눈이 펄~펄~.
우리집 고양이씨들은 한살 더 먹더니 아침 잠이 늘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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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8:01 CATs

일의 기쁨과 슬픔



남편의 생일 선물로 받았던 책을 난 계속 미루고 미루다 작년 말에 읽어 보았다.
알랭 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
책 내용은 다양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며 작가가 보고, 느낀 것을 적은 것이다.
그저, 일하는 기쁨과 보람은 취재 대상들이 느끼고 있는 것이며 작가는 좀 시니컬하고 심술궂게, 그러나 글 자체는 너무 흡입력 있게 쓰고 있다. 그저 심플한 나의 감상은 그렇다. ^^;;;

좀 충격적이었던 이야기는 참치를 잡는 사람들이 배에 걸려 올라온 커다란 참치를 몽둥이로 때려서 잡는 다는 것이었다.

나름 돈을 벌어야 하고, 일을 해야 하고, 번 돈으로 내가 모르는 생산과정을 거친 상품들을 사야 하는 시대. 또 이런 것들을 알려고만 하면 알 수도 있고, 관심이 없으면 평생 모르는 이야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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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반야가 작년 가을쯤 부터 올라가더니, (겨울을 대처하는 반야의 노하우 다시보기 ㅋ)
이젠 란과 금강씨도 전기밥솥 위에서 따뜻~하게 몸을 데우는 것을 알았다.

전기 밥솥은 밥만을 위한 것이 아닌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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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추워서 그런가....
라나가 이제 무릎의 따뜻하고 안락한 맛을 알기 시작했나보다.
게다가 언니의 무릎에 앉아 있으면,
라나를 귀찮게하는 반야와 아라로 부터 보호장벽도 되어준다. (인공지능형 무릎 요새)
나야 반갑다만, 왠지 내가 이용당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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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3:17 CATs

기분좋은 추억(2)

<아라 어렸을적에..>
아라만 남아서 엄마, 아빠와 살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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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쯤, 그때 그시절 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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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3:12 CATs

기분좋은 추억(1)

지난 일요일 치로네에 치로동생, 토리를 보러 갔었다.
아~너무 귀엽고, 의외로 점잖은~~ 토리군.^^
이제 한 3개월쯤 되었다는데 (금강씨랑은 서로 데면데면했지만) 하는 행동들이 좀 어른스럽기도 하고, 아마도 멋진 성묘로 자라나지 않을까 싶다. ㅎㅎ

토리를 보고 오니, 왠지 예전 우리집 러블들 아가때도 생각이 나서 옛날 사진을 좀 뒤적뒤적~.
아깽이 셋과 한창 젊은 한살의 부모묘=.=;;;;가 뛰어놀던 정신없었던....그시절 사진들.ㅋㅋ
나는 그때 참 힘들게 보냈다고 생각했었는데...
매일매일이 5묘(猫)와 2견(犬)들의 사고현장이었는데...=.=;;;
사진을 다시 보니 피식~웃음이 난다.^^



<5식구 밥 먹는 모습>
금강 > 반야(중성화수술 막 했을때) > 아가들 순서대로 라나(둘째), 쿠키(첫째), 아라(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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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아서 밥 먹고, 덮고 있는 아라.
지금도 밥 잘 먹고, 오동통하게 살이 쪄 있다. ㅋㅋ



<아빠와 커튼 오르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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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쯤 되었을까?>
어리버리 하던 시절, 애들이 마냥 귀엽고 대처하기 급급하고, 고생이 뭍어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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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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