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란양의 말이다. ㅎㅎ
거실에 카페트를 아직 못빨아서 가져다 놓은 접은 이불.
들어가서 사진처럼 앉아 있는다.


특히나 이불을 좋아하는 란.ㅋㅋ 지난번 이불시리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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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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