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
요즘엔 질투도 많이 안하고, 나랑 눈이 마주치면 바닥에서 뒹굴뒹굴~.
성격도 많이 둥글둥글해 졌다.
요즘에도 저녁에는 사료를 달라고 나를 졸졸졸 따라다닌다. 저녁에 부쩍 캔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아라시타는 여전히 별로 안친하다.
그런데, 같이 붙어있는 모습에 사진을 찍고 말았다.
왠지 둘의 눈매가 또랑또랑한 것이 비슷한 것도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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