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5 23:37 CATs

공간 맞춤형 란

란을 위해서 만든건 아니었지만, 골판지 수제 스크레쳐가 닳고 닳은듯 하여 새로 만들기로 마음을 먹고 만들다가, 귀찮아져서 잠시 미루었다. 
그 빈 공간을 5kg되는 란이 너무나 좋아라 하여 더이상 보강을 안하기로.....귀찮아진.....쯧쯧쯧.=.=;;;;;;

란에게 좀 끼이는 공간




옆에서 보면 얼추 맞는듯~




나름 잘 적응해 주는 란


 


ㅋㅋㅋ 귀 쫑긋~찹쌀떡~






주말에 도서관에 좀 갔다왔다. 역시나 귀찮은 마음에 가방을 거실에 둔 것이 실수.
(집에 들어오면 빠릿빠릿하게 모두 제자리에 물건들을 가져다 두어야 냥이에게 호기심의 기회를 주지 않을수 있다.  냥이씨들에게  점령당했던 물건들은 그 댓가를 치르게 된다. ㅌㅌㅌㅌㅌㅌㅌ~ㄹ)

가방에 들어가 버린 란. 가방째 의자위에 두어도 나갈 생각이 없이 빤~히~=.=;;;;;


 

드뎌 반야도 가방에 호기심이...




란은 불길한 예감이 들고...




반야의 등장!!!




대치상태.




쟈쟈~~~~이 사진엔 몇마리의 냥이가 있을까요?

사진에 쓰여있는 금강씨가 아니라 아라양입니다.


란과 반야의 대치상태중이지만, 나몰라라 하늘을 날고 있는 금강씨. 쭈욱~~~~~


반야도 어딘가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라 하는데, 란이 먼저 선점을 해버려서 반야는 피해가 막심하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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