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눈을 꼬옥~감고 밥먹는 귀여운 치로


지난 설날에 남편 회사 동료분네 냥이를 잠시 탁묘했었다.
이름은 치로(우리집에선 [7(칠)호]로...쿨럭~=.=;;;;), 2개월된 아깽이이다.

오랜만에 보는 아가냥이 치로의 모습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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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는 워낙 [에너자이져 CAT]으로 다른 이모, 삼촌 냥이들과 잘 어울렸다.ㅋㅋ
탁묘가 끝나갈 쯔음엔 온세상이 평화~


# 서로의 적응이 끝나고 치로 스토킹이 시작된 시타.

# 이제는 어.쩔.수. 없.이. 치로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 치로의 놀이 상대 금강씨


# 치로와 놀아주다 급속히 피곤해진 만 6살 중년묘 금강씨....를 습격(??)하는 치로군.ㅋㅋ


# 그래도 많이 익숙해 진 시타와의 평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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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2개월된 냐옹씨를 봤더니 느낌이 신선했다.ㅋㅋ
건강하게 잘 커서 항상 행복한 치로군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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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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